• 리뷰
  • 리스트
  • 구매
꿈에본 복숭아 꽃 비바람에 떨어져
글쓴이
조정육 저
출판사
고래실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정육

글과 강의를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간 정신의 진수를 전하는 작가이다.
전남대학교 불문과, 홍익대학교 미술사학과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았다.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과 사상을 알리기 위해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옛 그림을 소재로 삶의 이야기를 녹여낸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를 시작으로 『거침없는 그리움』 『깊은 위로』로 이어지는 ‘동양미술 에세이’ 시리즈,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불교의 진경과 동양화의 진경을 아우르는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 이야기’ 시리즈를 펴냈다. 『그림공부, 사람공부』 『좋은 그림 좋은 생각』 『그림공부 인생공부』 등을 통해 옛 그림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가르침에 귀 기울이는 한편,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조선의 그림 천재들』 등 어린이를 위한 책, 그림 명상 에세이 『오늘 하루도 잘 살았습니다』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때로는 잘짜여진 교양 다큐멘터리처럼, 때로는 할아버지의 옛이야기처럼 쉽고 흥미롭게 다가오는 조선시대 미술 이야기. 전3권으로 조선 초기 대표적 화가 안견에서 출발하여 조선시대 마지막 초상화가인 채용신까지로 33인의 조선시대 화가를 다룰 예정이며, 1권에서는 안견, 강희안, 신사임당 등 10명의 삶과 작품세계를 재구성하였다.

사료와 문헌을 근거로하고 전문가적인 미술사를 바탕으로 하되, 그들의 일생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드라마처럼 보여주는 특이한 방식을 취했다. 따라서 독자들은 안평대군과 안견의 대화 속에서 몽유도원도의 탄생을 보고, 강희안의 회상 속에서 성삼문의 마지막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작품과 이를 둘러싼 시대, 사회적 배경을 흡수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