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많은 영어학습교재와, 학습법들이 나와 있지만, 어떤 방법이 좋은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무엇을 배우던 간에 통용되는 이라는 방법을 영어 학습에 도입한 책이 출간되었다. 저자가 선택한 방법은 '무조건 읽기'로, 이미 배워서 알고 있는 내용(중학교 교과서 같은)을 큰소리로 500번이던 1000번이던 반복해서 큰소리로 읽는것이다. 우리가 우리말을 익힐 수 있었던것은 어려서부터 계속 쓰고 읽는것을 반복했기 때문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로 반복해서 꾸준히 읽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에게 익숙해져 있음을 깨닳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떤 방법으로 '무조건 읽기'를 해야하는지, 또 연습한 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 누구나 영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