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Life’, ‘Body’, ‘Soul’을 모토로 인테리어, 원예, 요리, 심신 테라피에 관한 다양한 도서들을 출간하고 있는 영국 ‘라이랜드 피터스 앤드 스몰’社의 유명 인테리어 시리즈 중 하나. 국내에 소개된 이끼북스 인테리어 시리즈 중에서는 『유럽 벼룩시장 스타일』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유럽 벼룩시장 스타일』에서 감각을 뽐냈던 에밀리 차머스, 알리 하난, 데비 트레로어가 또 다시 공동 작업했으며, 이번에는 각 장 말미마다 팁을 수록해 본문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한 번 더 강조했다. 표지 사진에서 엿볼 수 있는 블루와 핑크의 세련된 조화는 본문 곳곳에 계속해서 등장하는 『유럽 쉬크 스타일』만의 색감. 페이지 가득 넘쳐 나는 화려한 색감과 멋스러운 인테리어 사례들은 독자들의 심미안을 한껏 높여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