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편 11절 말씀을 중심으로 감정과 생각으로 낙심과 불안에 빠져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섣불리 위로를 주기보다 먼저 영혼을 깊이 탐사하도록 이끌어 준다. 저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낙망과 불안에 빠지게 되는 원인과 그리스도인에게 낙망을 허용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며, 자기 연민의 슬픔과 하나님이 귀하게 보시는 경건한 슬픔의 차이와, 거듭난 자의 민감한 양심과 악인의 자연적 양심의 차이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