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아기곰과 친구들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카르마 윌슨은 시리즈를 통해,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아기곰이 많이 아파요!』를 비롯해 모두 5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사랑’과 ‘우정’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카르마 윌슨의 글은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에게 자신이 마치 아기곰이 된 듯한 느낌마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