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네 명의 전쟁 영웅이 지녔던 리더십을 분석함으로써 리더는 어떤 존재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옥스퍼트 대학에서 수년간 강의했던 저명한 역사학자인 저자 존 키건은 알렉산더, 웰링턴, 그랜트, 히틀러라는 네 명의 리더를 분석함으로써 각각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살펴본다. 그는 생생한 묘사를 통해 네 영웅의 개성과 업적, 전술, 참모의 활용을 통해 항상 선두에서 부하를 승리를 이끄는 알렉산더의 리더십, 모든 부분에 신경을 쓰는 강력한 경영 스타일의 웰링턴, 정확한 상황 인식을 해 승리한 스타일의 그랜트, 모든 의사결정권을 장악했던 히틀러의 리더십을 분석하고 있다.
지는 '키건은 재능이 있는 리더가 부하를 단련시키고 그들을 승리로 이끄는 다양한 방법을 날카롭게 탐구하고 있다"라고 이 책에 대해 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