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클래식 드러커
글쓴이
피터 F. 드러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07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피터 F. 드러커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항상 변화하라. 무엇인가를 하라. 한곳에 머물러 있지 말고 도전하라.
그리고 미래를 위해 혁신하지 말고 오늘을 위해 혁신하라.”

이 책은 피터 드러커가 에 발표한 주옥같은 논문들 중에서 최고의 것들만 선별해 만든 역작이다. 오늘날 중간 관리자들과 최고 경영자들이 당면한 가장 첨예한 도전과 문제들을 해결을 위해 필요한 통찰과 실천적인 지침들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그는 이 시대는 전례없었던 '기회의 시대'라고 말하며, 지식근로자들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관리 하고 자신을 철저히 이해하여 생산성을 높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드러커만의 고유한 시각으로 서술된 이 책은 조직이 커다란 변화를 거치면서 진화해 온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연속과 변화 사이에 균형을 잡으면서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경영자의 역할에 대해 한층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 드러커는 경영의 이론과 실제의 과거 모습과 미래 모습 둘 다에 대해 명쾌하고도 종합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오늘날에도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전망들로 가득한 이 선집은 뛰어난 사상가의 최고의 지혜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