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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글쓴이
박은봉 저
출판사
책과함께
출판일
200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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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봉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사를 공부했다. 1990년대 초부터 교양역사책 집필을 계속하며 다양한 역사책을 출간하고 있다. 딸 세운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던 무렵, 사줄만한 역사책이 없다고 느낀 작가는 직접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고 3년여에 걸쳐 『한국사 편지』를 완성했다. 2004년 제45회 백상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엄마의 역사 편지 1,2』『박은봉 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한국사 100장면』『세계사 100장면』『한국사 상식 바로잡기』『한국사 뒷이야기』『세계사 뒷이야기』『인물 여성사 한국편(공저)』『박은봉·이광희 선생님의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1, 2』(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는 《세계사 100장면》《한국사 100장면》등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박은봉 저자가 일반인들이 왜 한국사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알고 있는지 그 원인을 추적하고 이유를 밝혀냄으로써 제대로 된 한국사 상식과 한국사관을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고려장은 고려시대의 장례 풍습이다?’(47쪽)나 ‘행주치마는 행주대첩에서 나온 말이다?’(55쪽) 등에서 다루고 있듯이 ‘행주치마’나 ‘고려장’에 대한 설명은 현재 초등학교 교과서에 오류가 가득한 채로 실려 있으며, 현직 역사교사들의 모임인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저술해 화제가 된 대안 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에서도 《삼국유사》에 고조선의 건국년도를 B.C. 2333년(285쪽)으로 서술하고 있는 등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을 저자는 꼬집어 내고 있다.

총 5부 44꼭지로 구성되어 고조선에서부터 베트남 파병에 이르기까지 한국사 전반의 문제를 심도 있으면서도 명쾌하게 풀어나가면서 역사를 바라보는 발전적 시각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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