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대한 화가다. 나는 그것을 알고 있다."(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가 그토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진정한 모더니즘의 개척자 폴 고갱. 인상주의자로도 잘 알려진 그는 유랑생활로 접어들면서 원시적 독창성과 순수한 자연을 찾아 타히티로 갔다. 이 책은 금융중개업자이자 성공한 인상주의 화가였던 그의 그림들과 유랑생활 이후 이국적인 타히티에서의 그림들을 풍부하게 실어 두었다. 작가의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외에도 작가 연보를 실어 두어 그의 그림을 좀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