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에서 문학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다. 어린이들이 새롭게 생각하고 논리에 맞게 말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다. 지금은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좋은 글을 짓는 사람들의 모임인 '새별오름'에서 활동하며, 우리나라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대한민국 슈퍼 브랜드 세종』 『생각이 크는 우리 옛 이야기』 『백만장자가 되는 경제 동화』 『뮤지컬 세계 명작 동화』 『통째 먹는 한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세종로와 세종문화회관, 남극의 세종기지부터 최근의 세종특별자치시에 이르기까지 세종의 이름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최고를 상징하는 ‘슈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붉은악마와 엄지족이 사는 나라,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시작해 600년 전 세종의 삶 속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독특한 인물 접근 방식과 입체적인 구성으로 지금까지 보아왔던 위인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새로운 모습의 세종’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