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차이나』는 중국 흑룡강성 출신으로 한국에 귀화한 첸란이 귀화한 후 지난 15년 동안 한국에서 보고 듣고 느꼈던 중국인들에 대한 한국인들의 오해와 편견을 바꾸고자 중국에서의 생활 이야기들을 통해 중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중국을 통해 성공하려는 한국인들에게 자신의 경험, 또는 시행착오를 통해 성공을 이룬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자신이 중국과 한국에서의 생활을 통해 느꼈던 두 인종 간의 장단점을 가감 없이 밝힌다. 한국으로 귀화하기 전까지 중국인으로 살았기에 누구보다도 객관적으로 알고 있는 중국인들의 장점과 단점을 파헤치며 한국인들이 미묘하게 실감하지 못하는 중국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