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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글쓴이
리처드 브랜슨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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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난독증에 고교 중퇴자이며 정규교육을 받지 않아 재무제표조차 잘 읽지 못하지만 ‘창조경영의 아이콘’이자 세계적 경영컨설팅그룹 엑센추어에서 ‘50대 경영구루’로 선정되었으며, 환경문제에 적극 앞장서면서 ‘지구를 구할 영웅’「타임」으로 불릴 만큼 존경받는 기업가다.
1950년 7월 18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리처드 브랜슨은 16세에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창간하며 일찌감치 기업가의 길에 들어섰다. 1967년 버진레코드의 성공을 시작으로 항공, 철도, 모바일서비스, 레저, 스포츠, 미디어, 금융, 건강, 환경, 자선사업에 이르기까지 지칠 줄 모르는 도전정신으로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궤도에 올려놓았다. 2009년에는 세계 최초 민간 우주여객선 ‘스페이스십Ⅱ’를 공개하며 우주여행의 상업화를 발표해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탱크를 타고 뉴욕 한복판에서 콜라를 쏘아대며 버진콜라를 알리고, 버진모바일 광고판에 자신의 누드를 선보이는 등 그는 글로벌 기업 회장으로서의 격식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자신을 마케팅 수단으로 삼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러한 상식과 통념을 깨는 ‘괴짜 CEO’의 이미지는 그의 퍼스낼리티에 그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라는 버진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전이되어 그의 탁월한 사업가적 진가를 확인시켜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버진그린펀드와 버진유나이트를 설립해 환경문제와 자선사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2007년 넬슨 만델라, 코피 아난, 아웅산 수 치 등과 함께 국경을 초월한 세계지도자모임인 ‘원로회(Council of Elders)’를 조직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기업 정상회의인 ‘비포이 글로벌 서밋(B4E Global Summit)’에서 주요 연사로 활동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가로서 적극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에 스티브 잡스가 있다면, 영국에는 리처드 브랜슨이 있다!
이 책『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영국 버진그룹의 회장 리처드 브랜슨이 자신의 ‘인생과 사업에서 얻은 교훈’에 대해 직접 쓴 책이다. 난독증을 지닌 고교중퇴자에서 작은 레코드 가게 주인을 거쳐 전세계 200여 개 이상의 회사를 거느린 세계적 기업가가 되기까지, 리처드 브랜슨의 꿈과 도전과 성취의 기록이 담겨 있다.

부제인 ‘Lesson in Life and Business’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제1장에서 제8장까지는 ‘인생’에서 배운 교훈을, 제9장에서 제14장까지는 ‘사업’에서 배운 교훈을 들려주고 있다. '괴짜 CEO'라 불리며 온갖 기행으로 매스컴에 오르내렸던 리처드 브랜슨 회장. 이런 그의 무수한 일탈적 행위와 기괴한 퍼포먼스들이 단순한 흥밋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계산된 사업적 행동이었음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즐겁지 않은 것은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하며, 일과 인생 모두에서 ‘즐거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즐거움을 추구함으로써 고객을 만족시키고,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스스로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간다. 최근에는 지구의 환경문제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자선활동에 집중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사회책임경영을 철저히 실천하는 책임 있는 경영인으로서의 그의 소신과 미래 계획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언제나 모험을 무릅쓰면서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리처드 브랜슨의 창조적 열정을 집약한 책으로, 인생과 사업에서의 철학과 성공비결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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