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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달뜨게 했던 그날의 열병
글쓴이
박동식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07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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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동식

공식 계정사락
여행사진작가 및 칼럼니스트. 66년 서울 출생으로, 여행, 사진, 글 이 세가지 코드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작가이다. 외로움이란 단어를 인생의 가장 큰화두로 간직한 후 감히 외로움의 깊이를 이해하는 것은 삶의 깊이를 이해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믿고 있으며,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많은 팬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는 서정적인 작업을 해왔다. 살아보고 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짐을 싸들고 제주로 내려가 1년을 살았던 적도 있다.

10년째 월간 「PAPER」에 사진과 글을 연재하고 있으며 각종 잡지와 사보에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도 여행 에세이 『마지막 여행』과 티베트 여행 에세이 『열병』, 여행 산문집 『여행자의 편지』가 있고 여행 정보서 『Just go/제주도』 『호젓한 여행지』(공저) 『1박2일 실버여행』(공저) 등을 펴냈다. 사진 작업으로는 세 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 그룹전을 열었으며 도서 『담장 허무는 엄마들』과 음반 「On Eastern Angle」의 사진을 찍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행의 신열을 앓는 이들을 위한 티베트 여행 에세이 『열병』
신성함이 서려있는 미지의 땅 티베트. 그 본 모습을 찾아 두 차례에 걸쳐 떠난, 여행가 박동식이 풀어놓는 촘촘한 기록. 1부 티베트의 중심 라싸를 향하는 이야기와 2부 신성한 산 카일라스를 향하는 이야기로 나뉘어 있으며, 여행 후에도 열병처럼 남는 티베트의 심오한 매력이 글과 사진으로 가득 담겨있다. 티베트 여행을 통해 타인의 삶을 따뜻하고 서정적인 시각으로 풀어낸 에세이로,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을 진지하고 위트 있게 엮어낸 책이다. 저자는 독자와 함께 길을 나서듯, 낯선 풍경들을 차분하게 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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