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화 바로 알기』는 17세기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부터 21세기에 이르는 현대 미국의 역사와 사회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미국사의 전개를 보면 독립 이후 200여 년의 역사를 관통하는 근본정신이 있다.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 제국주의에 대한 끝없는 투쟁을 자신들의 정신이라고 말한다. 제국주의 정책과 인종차별, 빈부격차 등의 문제가 현존하고 있지만, 미국은 세계 모든 나라에 영향력을 미치는 특별한 나라이다.
이 책은 미국의 지난 역사를 통해 현재의 미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고, 역사적·지리적·인종적 배경은 물론, 교육과 생활관습 등 그들의 사는 모습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종교와 정치는 그들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미국의 다방면으로 조망하고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