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환자 스스로 진단 · 처방하는 오랜 관행으로 인해 항생제 내성률 제1위’의 나라가 되었다. 항생제를 남용한 결과 어떠한 약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슈퍼 바이러스’가 등장했고, 현대의학은 이에 속수무책이다.
이 책은 이러한 우리나라의 잘못된 관행을 깨어줄 건강서로, 서양의학의 한계를 지적하고 암의 발생 원인과 진단, 처방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리고 있다. 저자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혈액오염에 있다'고 보고 비만 · 고혈압 · 당뇨병 · 위장병 · 심장병 · 신장병 · 피부병 · 암 · 난치병에 이르기까지 각종 성인병을 혈액을 맑게 하는 비법으로 고쳐낸 사례들을 토대로 생생히 소개한다. 또한 혈액을 맑게 하여 근본적으로 병을 치유할 수 있는 호흡법 · 운동 · 좌선요법 · 식이요법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