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가운데서 법의 역할을 질문하는 변호사. 변론 활동과 시민운동, 대학 강의와 저술을 병행하며 법률가의 소임을 확장하고 실천해왔다. 현재 『법률신문』 편집인과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고문 변호사로 있다. 20년 동안 정수일의 곁에서 법적 조언과 개인적 교류를 이어가며 동행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생각만 해도 어렵게 느껴지는 법. 어른들도 어려워 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법의 정의와 필요성, 종류, 역사, 특성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나라의 법제도를 비교해봅니다. 책 후반부에 실려있는 법과 관련된 일화도 재미있게 읽을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