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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입
글쓴이
권숙월 저
출판사
시평사
출판일
2007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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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숙월

1945년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 1979년 『시문학』 통해 등단.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장, 한국문인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역임. 김천문화원과 백수문학관에서 시 창작 강의. 새김천신문 편집국장. 시집 『동네북』 『예수님은 나귀 타고』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아…』 『젖은 잎은 소리가 없다』 『왜 나무는 서 있기만 하는가』 『이미지 변신』 『그의 마음속으로』 『하늘은 참 좋겠다』 『옷고름 푼 복숭아나무』 『하늘 입』 『가둔 말』 『새로 읽은 달』 『민들레 방점』 『금빛 웃음』 『오래 가까운 사이』 발간.

시문학상, 매계문학상, 한국시학상, 경북예술상, 경상북도문화상, 김천시문화상 등 수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을 통해 등단한 후 부단한 시적 행보로 오랜 공력을 쌓아온 권숙월 시인의 신작 시집. 단순히 꽃과 나무의 생태를 노래하고 있는 것이 아닌, 내적 교감에 충실한 시편들을 펼쳐 보이면서 삶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떠올리게 한다. 편안하게 대화하듯 기교를 앞세우지 않으며 부드럽게 흘러가는 시어들 속에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일상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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