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목회자로 주의 사역을 하다 아내와 어린 세 딸을 데리고 도미하여 신학을 공부했던 저자가 만36세에 의과대학에 들어가 45세에 미국의 의사가 되어, 목사이며 의사로서 새로운 삶을 걸어온 드라마 같은 인생 여정을 담고있다. 저자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계획들을 통해서 책을 읽게 되는 모든 이들이 가난 가운데서도 꿈을 가지고 달려간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희망과 생명을 발견할 수 있고 꿈을 접지 않는다면 반드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예수 안의 삶을 통해서 깨닫게 해준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하나님은 그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고백하고 있으며,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순간순간이 하나님의 기적이라는 사실을 안내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