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 왕따클럽 vs 몬스터》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한 영어 학습 만화이다. 만화 속의 쉬운 대사를 영어로 넣어 아이들이 만화를 읽으면서 쉽게 영어에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만화라는 캡슐에 싸인 영어를 접한 아이들은 영어라는 언어가 쓰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를 자꾸자꾸 반복해서 읽다 보면 영어 문장도 반복해서 보게 되고, 어느 새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