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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만의 자유
글쓴이
지넷 윈터슨 저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0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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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넷 윈터슨

195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기독교인 부모에게 입양되어 선교사가 되도록 교육 받았으나, 잘 되지 않았다. 일찍이 책들의 힘을 발견하고 매혹된 그녀는 열여섯 살에 집을 떠나 혼자 생계를 꾸려나가며 학업을 병행했다.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한동안 극단에서 일했고 스물다섯 살에 첫 소설을 발표했다.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Oranges Are Not The Only Fruit』는 자신의 정체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이다. 그녀는 이 소설을 영국 아카데미상 수상작인 BBC 드라마로 각색했다. 지금까지 열 권의 소설과 논픽션·시나리오·아동도서 들을 발표했고, [가디언]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그녀는 예술은 모두를 위한 것이고 그것을 입증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영국 '화이트 브레드상'과 미국 '예술원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유형의 '21세기 소설'로 평가받은 작가 윈터슨의 장편소설. 인터넷이라는 가장 현대적인 소통방식을 통한 가장 인간적이고도 마술 같은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며 환상과 현실세계를 오가면서 벌이는 매혹적인 러브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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