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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글쓴이
마이클 셔머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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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셔머

과학적 회의주의자를 위한 잡지 《스켑틱Skeptic》 의 창립자이자 채프먼대학교의 프레지덴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도덕의 궤적』, 『믿음의 탄생』,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왜 다윈이 중요한가』등의 책을 썼다. 1979년부터 옥시덴털컬리지Occidental College, 글렌데일컬리지Glendale College, 클레어몬트대학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대학교수로 일해 왔다. 사회참여 지식인인 그는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os Angeles Times》,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그리고 기타 출판물에 사설, 책 리뷰, 에세이 들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셔머 박사는 페퍼다인대학교Pepperdine University에서 심리학 문학박사학위, 풀러턴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에서 실험심리학 석사학위,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과학사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t Report”, “20/20”, “데이트라인Dateline”, “찰리 로즈Charlie Rose”,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같은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하지만 자랑스럽게도 “제리 스프링거Jerry Springer”에는 한 번도 출연하지 않았다!). 그가 출연한 TED 강연 두 편은 수백만 명이 시청하였고, 2000편이 넘는 전체 TED 강연 중에서도 상위 100편에 뽑혔다. 그리고 그는 TED 올스타 강연의 기회를 부여받은 몇 안 되는 강사 중 한 명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과학의 변경 지대』로 잘 알려진 심리학자이자 과학사학자인 마이클 셔머의, 이 시대 사이비 과학에 대한 비판서. 그는 뉴에이지 과학, 지적 설계론 미신과 심령술 등 우리 시대의 모든 사이비 과학을 집대성하고, 이런 '이상한' 믿음들이 생겨난 이유를 진화론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과학과 사이비 과학, 역사와 사이비 역사를 구분하고 그 차이를 다루면서, 비판과 폭로를 넘어 이런 믿음들에 대항하는 과학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노아의 대홍수는 실제 일어났던 사건이라는 믿음, 심령술사들은 죽은 사람과 대화하는 영적 능력을 갖고 있다는 믿음의 진실을 파헤치고, 인간이 이런 이상한 것을 믿는 이유는 우연하고 불확실한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패턴을 추적하고 인과관계를 찾도록 진화한 까닭이라고 말한다. 또한 누구든지 이상한 것을 믿게 만들 수 있는 스물다섯 가지 사고의 오류들을 지적하고, 그런 믿음들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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