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실팍한 궁둥이
글쓴이
곽의진 저
출판사
문학나무
출판일
2007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곽의진

1948년 전남 진도 출생으로, 1983년 《월간문학》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90년 전남매일에 장편소설 『부활의 춤』을 연재해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1996년부터 만 2년 동안 문화일보에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연재했다. 이 작품은 남종문인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조선조 말 대화가 소치의 생애와 예술을 그린 소설로, 전남의 전통 문화와 선비 정신을 중앙에 널리 알렸다는 평을 받았다.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사)삼별초역사문화연구위원회 이사장으로서 진도 역사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동시에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백 살이 넘은 늙은 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예순 살 여자'의 이야기가 TV에 방영된 적이 있다. 나이든 당찬 소설가 곽의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고향 진도로 귀향한 그녀가 쓴 소설은 진도의 자연과 풍속과 인물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녀의 이 작품집에는 『실팍한 궁둥이』, 『새처럼 여자처럼』, 『불바람』등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