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자신 스스로 자연을 배우고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이 좋다' 첫번째 이야기 '풀과 친구하기'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풀들을 관찰하고 이름을 익혀본다. 그냥 지나쳤던 식물들도 이름을 알면 관심을 갖게 되며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는 현장활동 코너 등 풀에 관한 설명이 요목조목 잘 되어있으며, 사진과 그림이 자연을 말해주고 있다.
가벼운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고다니며 메모하기도 편하고, 책 뒷편에는 두꺼운 종이로 만든 종이봉투가 부착되어 참고자료들을 집어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