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역사 속의 리더십
글쓴이
이주흠 저
출판사
(주)박영사
출판일
2007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주흠

경복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고 주일본, 태국, 이태리 대사관에 근무했다. 외교관으로서는 일본통(세 번 근무)으로 대통령 리더십비서관을 거쳐 주미얀마 대사를 지낸 후 현재 외교안보연구원장으로 재직중이다. '국가전략에 관하여’, ‘외교가족을 위한 역사이야기’ 등을 강의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역사 속의 리더십』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역사 속의 리더십 탐구를 통해, 현재의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지도자의 위상과 리더십의 조건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사회를 이끄는 엘리트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첫째는 틀에 박힌 생각에 매달리며 꾀와 재주를 부리는 타입으로 이들은 주위에 자신을 맞추며, 계층사회의 사다리를 오른다. 홀로서기보다는 남에게 붙어 다니려 하며, 책임을 나눠지려 한다. 즉, 시련을 겁내는 부동적 인간이라 평가한다. 둘째는 남과 달리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주동적(主動的) 인간이다. 스스로 주인이 되려 하며, 새로운 가치를 좇고, 시련이 닥쳐도 이를 감당하며 보람을 느낀다.

저자는 한국 사회에 주동적 인간이 설 땅이 유난히 좁다고 이야기하며 현재 위기가 닥치지 않았다고 해서 편안한 존재인 부동적 인간만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참모습은 위기에서 드러나듯이, 항상 불씨를 안고 있는 미래의 불안에 대처할 수 있는 지도자의 등장이 간절할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며 역사 속의 리더십을 통해 그 이상향을 찾아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