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의 창조주 스티브 워즈니악, 어도비를 세운 찰스 게슈케, G메일을 만든 폴 부크하이트, 라이코스의 밥 데이비스 등 21세기를 바꾼 창조자 32인의 숨겨진 노력과 고난, 성장과 성공에 관한 통찰을 담은 책. 그들이 어떻게 지금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아이디어는 어떻게 떠올렸는지, 어떤 난관이 있었는지, 일에 임하는 자세는 어떠한지를 직접 털어놓았으며, 지금 새롭게 시작하려는 도전자들에게 던지는 진심어린 조언을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꺼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