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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글쓴이
정끝별 저
출판사
마음의숲
출판일
2007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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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활발한 문학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시인 정끝별이 밥에 관한 주제로 모은 시 59편을 출간했다. 밥벌이란 얼마나 숭고하고 밥 먹는 일이란 얼마나 눈물겨운가! 시인들이 저마다 먹는 밥에 대한 절절한 시들을 소개한 이 책은 겨울날 허기진 우리 영혼을 채워주는 따뜻한 어머니의 밥상을 받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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