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습자들이 중국어를 배우는데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발음을 꼽는다. 다양한 성조에 익숙해지기가 좀처럼 쉽지 않기 때문. 발음이 안되다 보니 회화는 물론, 청취도 어렵기만 하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갖고 있는 중국어 초보자, 혹은 중급자를 위해 중국어 발음 전반의 튼튼한 기초를 세우게끔 구성되었다. 총200개의 회화가 실려 있으며, 각 회화마다 주의해야 할 발음이 지적되어 있어 회화와 발음을 동시에 습득살 수 있다. 중국어 전문학원으로 명성을 쌓아온 차이나로의 박귀진, 가광위 선생이 집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