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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심장
글쓴이
E. M. 바운즈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7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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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E. M. 바운즈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이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책 『이 엠 바운즈의 기도』에서 바운즈는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라고 강권한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같은 기도의 세계를 선포한다. 대표작으로는 『간절함 :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 순간』 『은혜는 기도를 타고 내려온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 첫 번째 책.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로 불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매일 새벽 기도로 하루를 열고, 말씀을 읽거나 설교를 전할 때에도 반드시 기도부터 드렸을 정도로 기도는 그의 신앙생활의 첫 순위였다. 기도에 관한 그의 책들이 지난 100년 동안 꾸준히 읽히는 것은 이처럼, 무릎으로 적어내려간 기록이기 때문이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열심히 읽게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참된 기도의 방향을 제시하며, 기도를 통해 참된 신앙생활의 열매 또한 맺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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