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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길목에서
글쓴이
시오노 나나미 저
출판사
혼미디어
출판일
201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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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오노 나나미

193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가쿠슈인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서 1968년까지 공식 교육기관에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르네상스와 로마 역사를 공부했다. 1968년에 집필 활동을 시작하여 『르네상스의 여인들』을 잡지 《주오코론(中央公論)》에 연재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70년부터 이탈리아에 정착하여 40여 년 동안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에 천착해왔으며,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 해석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1970년 『체사레 보르자 또는 우아한 냉혹』을 발표하여 크게 명성을 얻었고, 이 저서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1982년 『바다의 도시 이야기』로 ‘산토리 학예상’과 1983년에 ‘키쿠치 칸 상’을 수상했다. 1992년부터 로마제국 흥망사를 그린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1년에 한 권씩 15년간 집필했으며 1993년 『로마인 이야기 1』로 ‘신초 학예상’, 1999년 ‘시바 료타로 상’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시오노 나나미 르네상스 저작집』(전 7권)을 출간했다. 2001년 이탈리아 국가공로훈장 수훈, 2007년 일본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2008~2009년 『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전 2권)를 출간했고, 2010년부터 『십자군 이야기』 시리즈를 펴냈다. 그 외에도 『사는 방법의 연습』 등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심상을 전하는 많은 수필과 단상집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시오노 나나미가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21세기형 자기 연마법


로마의 역사를 통해 현실을 직시하는 법을 알려 주었던 시오노 나나미가 이번에는 젊은이들에게 사는 방법을 연습하라고 말해 준다. 시오노 나나미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도전 의식이며, 이는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아직 젊다는 이유로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청춘들, 혹은 그 준비를 시작하려는 젊은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세상을 살아나가는 데 있어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그에 관한 이야기.

‘젊은이들이여, 자신만의 나침반을 가지려면 과감하게 도전하라!’
시오노 나나미가 젊은이들을 향해 황금빛 충고를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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