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집은 기술이 아니라 철학의 문제이다. 아이들으르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학급을 운영할 것인가 하는 방향성이 문집의 결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2. 이 책은 문집을 처음 만들거나, 경험은 있으되 좀 더 알찬 문집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선생님들과 눈높이를 맞추고자 했다.
3. 실제 문집 제작에 관해 준비부터 편집, 인쇄, 제본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살폈다. 사전을 펼쳐 보듯이 문집 제작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드린다.
4.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열심히 만든 문집, 독창적인 문집을 통해 학급의 한해살이를 자세히 보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