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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Thinking
글쓴이
로저 본 외흐 저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02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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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저 본 외흐

오하이오주립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스탠퍼드대학교 대학원에서 사상사(History of Ideas)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IBM 기획실에서 일했으며 비즈니스에서 혁신적인 사고를 촉진해야 한다는 이념으로 1977년 크리에이티브 씽크(Creative Think)를 설립했다. 크리에이티브 씽크에 창의력 컨설팅을 의뢰한 곳은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소니부터 컬럼비아 픽처스, 디즈니, 심지어 미항공우주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세미나를 듣고 그가 만든 제품을 사용하며 창의력을 향상시켰다.
창의력 컨설턴트, 작가, 강사, 발명가, 교육자로 활동하면서 얻은 창의적 사고 노하우를 한 권으로 압축해 1983년 『꽉 막힌 한쪽 머리를 후려쳐라』를 출간했다. 2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제일 많이 팔린 ‘창의력 교과서’가 되었다. 이 외에도 『그 잘난 궁둥이를 걷어차라』 『예상하지 못한 것을 예상하라』를 집필했다.

생활에서 지혜를 얻고 창의적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는 카드 세트이자 iOS 앱으로도 출시된 「창의적 각성의 팩(Creative Whack Pack)」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또 그는 퍼즐 분야의 수십 개 특허를 보유한 발명가로, 자석 블록을 조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는 창의력 퍼즐 ‘각성의 볼’ ‘X볼’ ‘Y볼’ 등을 선보이면서 교구(校具)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코카콜라, 디즈니, 인텔, MTV 등 세계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창조력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Creative Thinking사의 대표이기도 한 로저 본 외흐 박사가 제안하는 창조적 생각을 위한 워크북.

저자는 이 책에서 '고양이와 냉장고의 공통점은?'과 같이 창조적 사고를 자극하는 많은 질문과 그림을 곁들인 테스트, 재미있는 실례를 들어가며 생각을 옭아매는 정신적 감옥에서 탈출하여 자유롭고 창조적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가르쳐준다.

저자는 먼저 우리가 창조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게 되는 원인을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 기존의 교육방식과 규칙을 준수하는 사고방식 등이라고 진단하면서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생각의 '회초리'를 맞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창조적인 사고를 했던 사람들의 번뜩이는 예시와 우리의 창조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통해 창조적 사고로 인도하는 구체적인 조언을 해준다.

저자가 던지는 많은 질문에 답해보고 재미있는 사례를 보는 것 자체로 우리의 창조적 사고를 자극해줄 수 있는 책으로 카피라이터, 프로그래머, 개그맨과 같이 특별한 일을 사람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학교와 같은 기본적인 공간에서 일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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