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경력의 저자의 중개업 창업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담은 책으로,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 경력 2~3년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초보 중개사들에게 요긴할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최적의 중개업 입지를 찾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아파트, 상가, 토지에 따라 각각 다른 매물 찾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매도인 및 매수인과의 상담방법, 물건 가격 책정 방법, 양도세를 걱정하는 매도인을 위한 세무 마케팅 등 실무적인 내용에 대해 세심하게 짚어주고 있다. 특히 한미 FTA 체결 이후 곧 현실화될 ‘부동산 빅브라더’의 침입에 대비하려면 국내 중개사들이 어떤 자세와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현실적이고도 올바른 방안들을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