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작문의 4대 기법”을 통해 한국인이 영작문을 잘 할 수 있는 영작기술을 담은 책. 필자가 정립한 '영작문의 4대 기법'이란 ‘잘라라, 끝자락, 토씨, 역순의 원리’를 말한다. 이 책은 먼저 한국인이 영작문이 안 되는 이유를 먼저 해부하고 그 대안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각 Lesson마다 'Key Expressions'와 '문법ㆍ어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작', 'Check-up Test' 등을 담고 있다.
또한 확정패턴 66개와 관용구 88개 등 풍부한 어휘를 수록해두었고, 또 하나의 책에는 일기쓰는 법, E- mail쓰는법, Faxㆍ영문Letter 쓰는 법, 취직신청서한 쓰는 법, Presentation에 자주 사용되는 문장들을 수록해 영작문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