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명 도시를 격조 높게 돌아볼 수 있는 가이드북 '세계도시 문화여행 가이드' 제8권 암스테르담이 출간되었다. 파리, 뉴욕, 런던, 로마, 베네치아, 바르셀로나에 이어 여행자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로 선정된 마드리드, 암스테르담, 샌프란시스코의 대표적인 명소와 곳곳에 숨은 맛집, 분위기 있는 카페, 전통있는 극장과 콘서트장등 각 장마다 지도를 갖추고 있어 구역별로 세세하게 장소와 주소를 친절히 소개한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여행서들이 나라별 대륙별로 되어 있다면, 이 책은 본격 '도시' 여행서라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특히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프랑스 갈리마르사의 치밀한 자료 조사와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선된 최신 여행 정보와 최고급 수준의 디자인은 기존 여행 서적들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실용성과 휴대성, 고급성을 제공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각 장마다 지도를 갖추고 있다는 점인데, 여행하고자 하는 도시를 각각 6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마다 가격대 별로 엄선한 레스토랑, 카페, 바, 쇼핑 장소를 주소와 함게 친절히 소개하였으며 접혀진 해당 구역 지도를 쫙 펼치면 꼭 가봐야 할 명소는 ★로 표시하여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 한다. 또한 각 구역의 생활 리듬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조언과 지도, 여러 가지 실용적인 정보들도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