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보다 하버드를 겨냥하라』가 출간된 후 많은 독자들이 조기 유학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를 알려달라고 메일과 전화를 통해 요청해왔는데 이 책은 바로 그 독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조기 유학이란 일부 부유층에 한정된 얘기나 유행병, 사대주의에서 나온 결정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제대로 준비한 조기 유학을 통해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능 점수 하나로 줄서기를 시키는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왜 어린 학생들이 유학을 가야 하고 유학을 가려면 무엇을 어떻게 얼마 만큼 준비해야 하는가, 가장 필요한 영어공부는 언제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등 유학에 필요한 준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한국 유학생들을 찾아 미국 전역을 돌며 한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의 여러 학교를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