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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글쓴이
박종인 저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일
2016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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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인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1992년 이래 2024년 현재 조선일보 기자다. 현재를 보는 눈과 미래에 대한 답은 역사 속에 있다고 믿는 언론인이다. 1960년대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녔다. 2023년까지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했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공로로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박종인의 ‘흔적’’을 쓰고 있다. 은폐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 기록하는 인문 시리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광화문 괴담』,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1-7권), 『기자의 글쓰기』, 『여행의 품격』,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골목길 근대사』(공저), 『세상의 길 위에서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다.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과 『마하바라타』(1-4권)를 옮겼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글쓰기 힌트가 아니라 답이다!”
기자들이 인정한 최고의 글쟁이 조선일보 박종인 기자의 24년 글쓰기 비법!


사람들은 글을 쓴다. 매일 쓴다. 그리고 잘 쓰고 싶어 한다. 페이스북 글에 ‘좋아요’ 수가 많았으면 좋겠고 블로그 방문자가 늘었으면 좋겠다. 그럴듯한 자기소개서로 인사 담당자의 눈에 띄었으면 좋겠고 세련된 업무 메일을 작성했으면 좋겠다. 책 한 권도 내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사람만큼 다양한 글쓰기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글쓰기 강좌를 찾고 글쓰기 책을 산다. 그럼에도 여전히 글쓰기는 어렵다. 글쓰기는 왜 어려울까. 정확히 말하면 글쓰기는 어려운 게 아니다. 두려운 거다. 두렵다고 ‘느끼는’ 거다. 그 두려움에 가려 놓치고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바로 글에 관한 원칙은 장르와 상관없이 똑같다는 점이다. 몰라서 못 쓰지, 원칙을 알면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 있다.《기자의 글쓰기》는 바로 그 원칙을 선명하게 짚어주는 책이다.

《기자의 글쓰기》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 저널리즘 아카데미에서 진행되고 있는 저자의 글쓰기 강연을 토대로 강연에서 못 다한 노하우까지 담아낸 책이다. 강연의 수강생은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도 다양하고 학생부터 대기업 CEO까지 직업도 다양하다. 그 다양한 글쓰기 수강생들로부터 직접 받은 질문에 대한 답들을 정리했고, 실제 과제로 진행했던 글들의 첨삭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이, 24년 넘게 글밥 먹고사는 기자의 글쓰기 비법이 이 책에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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