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고전 『예수 그리스도 깊이 체험하기』의 완결편.
생의 매 순간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한 여인, 잔느 귀용이 말하는 영적 성장의 길. 병치레를 하던 남편과 두 아들을 차례로 잃은 그녀는 이러한 고통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허락하신 십자가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의 손길에 철저히 순복하는 삶을 살았다. 의지할 곳 전혀 없이 오로지 주님의 임재만으로 버텨낸 그녀의 삶은 깊이 있는 영적 성장의 정수가 무엇인지 짐작게 한다. 오늘날 그 길을 걷는 이들에게 잔느 귀용이 전하는 남다른 통찰력은 흔들리지 않고 인내할 수 있는 위안과 격려를 안겨주며, 모든 그리스도인이 경험해야 할 성화의 과정을 밝혀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성장 과정의 끝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