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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글쓴이
김해자 저
출판사
애지
출판일
2007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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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해자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1998년 『내일을 여는 작가』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화과는 없다』 『집에 가자』 『해자네 점집』 『니들의 시간』 , 산문집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다 이상했다』 등을 펴냈다. 만해문학상, 구상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절박한 삶의 리얼리티와 맑은 서정성이 절묘한 힘을 구축하고 있는 김해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구체적인 체험들을 통해 진중한 삶의 자세와 눈부신 혜안으로 승화시켰으며, 어렵고 고통스러운 찰나 희망과 긍정과 기쁨을 솔직하게 적어 시인의 선한 의지와 순도 높은 덕성을 그대로 담아내었다. 그리고 애달픔이나 슬픔, 분노 같은 감정들을 평온한 시어로 진정시키며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죽음의 의미를 재조명 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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