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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 아이에게 꼭 심어줘야 할 5가지 품성
글쓴이
이명경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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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경

한국집중력센터(주) 소장. 서울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여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교육종합연구원 객원연구원, 한국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겸임교수, Canada Simon Fraser University Visiting Scholar를 역임하였다. 전문상담사(한국심리학회), 상담심리사(한국상담 및 심리치료학회), 2급 정교사(교육인적자원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이들의 공부 문제로 불행해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서울대학교에서 교육 상담학을 전공하며 학습전략 프로그램 개발로 석사학위 논문을 받았다.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ADHD)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Brain Korea 21' 프로젝트를 위해 캐나다 Simon Fraser University에서 연구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건국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등에서 현직교사와 예비교사들을 교육했다. 지금은 한국집중력센터(주)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발달시켜 집중력과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상담과 교육을 통해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집중력 10살 전에 잡아라』 『집중력이 내 아이의 인생을 결정한다』 『10살 전 아이에게 꼭 심어줘야 할 5가지 품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부모를 위한 교육 지침서. 이론적인 이야기보다는 부모 누구나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행동 지침을 담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 전의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행복하면서도 성공적인 삶을 사는 데 필요한 항목으로 가족 안에서의 행복감, 책임감, 사회성, 자존감, 학습력을 꼽고 있다. 가족으로부터 인정받고 환영받는 느낌, 자신에게 주어진 일과 역할을 충실히 마무리하는 태도,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타인과 자신의 차이를 인정하고 타협할 수 있는 기술,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능력 등은 공부 분량이 늘고 사춘기로 인한 심리적 갈등이 심해지기 전에, 즉 초등학교 저학년 이전 단계에 심어주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다. 물론 이 다섯 가지 항목은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달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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