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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글쓴이
제르다 뮐러 저
출판사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2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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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르다 뮐러

네덜란드 출신의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로, 지금껏 발표한 120여 편의 작품 대부분이 번역되어 많은 나라에 소개되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이 돋보이는 제르다의 삽화는 정밀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자연의 풍경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그녀의 대표작 『정원을 만들자!』는 청소년을 위한 미국 도서위원회가 발표한 국제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다. 금까지 많은 작품들이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지은 책으로 『정원을 만들자!』, 『난 삼백 살 먹은 떡갈나무야!』, 『어린 도시농부 소피』, 『아빠 곰 엄마 곰 아기 곰』, 『발자국을 따라가 볼까요?』, 『플로리카가 바이올린을 들면』,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우리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을 주제로 하여 재미있는 동화와 바이올린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을 알려줍니다. 책 첫장을 넘기면 바이올린 만드는 방법이 마치 과학책을 보듯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마지막 장에는 바이올린을 닮은 여러가지 악기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책 속 주인공인 플로리카가 사는 나라에 전쟁이 일어나 플로리카 가족은 도망치듯 다른 나라로 왔습니다. 마음씨 착한 아주머니가 집을 빌려주었고 플로리카는 곧 동네에 있는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교 친구들은 플로리카의 홍당무 색 머리카락과 주근깨를 놀리지만, 플로리카가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것을 보고, 닫혔던 마음을 엽니다.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아이들이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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