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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이 복음이다
글쓴이
프레드 샌더스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1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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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드 샌더스

기독교 교리와 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조직신학자이자 아마추어 만화가다. 대학에서 미술, 특히 드로잉과 판화를 전공한 후 에즈베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했다. 그런 후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있는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내재적 삼위일체 신학”에 관한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지금까지 바이올라 대학교의 토레이 명예 칼리지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The Deep Things of God (Crossway, 2010) Wesley on Christian Life (Crossway, 2013), The Triune God (Zondervan, 2016) Fountain of Salvation (Eerdmans, 2021), The Holy Spirit (Crossway, 2023) 등이 있고, 그중 『삼위일체 하나님이 복음이다』(부흥과개혁사), 『웨슬리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아바서원)이 우리말로 소개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복음은 삼위일체적이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복음이다!

기독교가 다른 모든 종교와 핵심적으로 다른 점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다는 데 있다.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에서 볼 수 있듯이, 삼위일체 신학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구조를 세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알든 모르든 이미 삼위일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또한 성경이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모르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오해하고 신앙생활에서 심각한 혼란을 겪기도 한다.

프레드 샌더스는 신학적으로 깊이 있는 내용인 삼위일체 교리를,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경륜 및 복음과 관련지어 분명하고 흥미롭게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암묵적으로 알고 있던 것, 곧 “복음은 삼위일체적이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복음이다”라는 것을 명확하게 밝히고, 또한 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어떻게 말씀 묵상, 기도, 교회 생활 등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지 보여 준다. 지은이가 중간중간에 제시하는 표와 그림은 독자들이 삼위일체·복음·구원을,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서로 연관되는지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삼위일체에 대한 막연한 이해에서 벗어나 삼위일체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고, 이로써 더욱 풍성하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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