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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킨스의 신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SFC(학생신앙운동)
출판일
200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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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다원주의 진화론이 어떤 과정을 통해 무신론적 세계관으로 발전하는가를 면밀하게 추적한 책. 저자는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신을 논할 때 범할 수 있는 오류를 신학이 아니라, 오히려 과학적 또는 합리적 논증을 통해 명쾌하게 반박한다. '나의 관심사는 도킨스가 어떻게 다원주의 진화론으로부터 메시아적 열정과 난공불락의 확신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무신론적 세계관으로 나아가고 있는가에 있다'고 말하는 그는 도킨스의 저작을 발판삼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정신과 문화 세계를 형성하는 자연과학의 위치를 연구한다. 그리고 도킨스의 논리를 뒤집어 근본주의적 무신론의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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