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와 조선국 시대의 독도』는 "독립의 마지막 상징" 또는 "주권의 마지막 상징" 이라고 불리는 매우 소중한 섬이며,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관계에 있어서 목의 가시 같은 존재인 독도의 영유권 문제를 영원히 종결시키기 위한 책 시리즈 일곱권 중 제1권이다. 한국인들이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얼마나 알고 있고 또 확신하고 있는지 문제점을 던지며 저자는 일본의 주장을 넘어 한국측이 독도 영토권원을 갖고 있다는 것을 과거의 문헌과 함께 현대적인 지식으로 밝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