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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세금 안내는 51가지 방법
글쓴이
유종오 저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일
200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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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종오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학원을 경영했다. 우연히 시작한 회계와 세법 공부에 매력을 느껴 공인회계사, 세무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수년간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인성회계법인 부대표로 세무대리 및 회계감사, 회계 및 세무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서울상공회의소 세무회계상담역, 민주언론시민연합감사, 한국출판인회의 세무고문, 한겨레두레협동조합 등 여러 협동조합과 지방도시공사 감사, 지방자치단체 결산검사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실무자 교육 및 저술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각종 매체에 절세 관련 칼럼을 쓰고 있고, 일반인들의 세무회계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넓히기 위해 강의와 저술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작년 국세청이 이중과세하거나 착오과세 등 부실과세로 되돌려준 금액만 5,803억 원, 과세불복에 따른 행정소송 등에서 국세청이 패소해서 납세자에게 환급한 금액이 무려 5,083억 원에 이른다. 연말정산을 하거나 집을 사고팔 때, 주식 등에 투자하거나 상속·증여를 받을 때는 물론, 차를 타거나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세금 문제들을 소개하고, 당당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사항들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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