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를 통해 영어를 배우는 시리즈 중 회화편으로, 한국인 학생 진이가 원어민 선생님 크리스와 대화에서 겪는 좌충우돌 실수담을 담고 있다. 진이가 겪는 실수를 통해 원어민과의 대화에서 정확하게 써야 하는 ‘기본 영어’는 물론 상황에 따라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까지 고려할 수 있는 ‘고급 영어’까지 배울 수 있다.
표현이 잘못 쓰인 대화와 올바르게 쓰인 대화를 전문 성우가 녹음한 실수 교정생생 회화 MP3 파일을 출판사 홈페이지(www.saramin.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두 대화를 번갈아 들으면 책에서 소개된 표현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