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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위해 산다
글쓴이
더글러스 프레스턴 외 1명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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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글러스 프레스턴

뉴욕의 자연사박물관 에디터로 활동한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역사와 고고학 분야에 가장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손꼽힌다.〈뉴요커〉,〈내셔널 지오그래픽〉등과 같은 글로벌 매거진에 세계 곳곳에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을 소개했고, 마침내 고고학의 가장 매혹적인 발굴 중 하나로 평가받는 ‘백색 도시’의 탐험 원정에 극적으로 합류하면서《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를 출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논픽션 작가로 떠올랐다. 이 책은 출간 후 44주 연속〈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랐고, 2017년 아마존과〈뉴욕 타임스〉,〈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렸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욕타임스] [USA 투데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보스턴 글로브] [덴버 포스트] [시카고 선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베스트셀러 석권!

스릴러 콤비 황제 더글러스 프레스턴 & 차일드의 귀환
일 년, 한 달, 일주일, 어쩌면 하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섬세한 디테일과 복선, 매력적인 주인공의 [펜더개스트] 시리즈로 전 세계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콤비 작가 더글러스 프레스턴 & 링컨 차일드가 또 다른 매력남 ‘기드온’의 《죽기 위해 산다》로 독자들을 찾는다. 출간한 책마다 저력을 과시하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프레스턴 & 차일드는 여심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외모, 부모도 속아넘길 변장술, 백발백중의 사격 실력과 뛰어난 무술 실력, 남다른 두뇌 회전력과 집중력에 아웃사이더 기질까지 두루 갖춘 주인공 기드온 크루를 창조해냈다.

기드온은 FBI나 CIA가 따라올 수 없는 천재 첩보원이지만, 선천적인 뇌혈관 이상으로 길어야 1년이라는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는다. 치료법이 없는 이 병의 유일한 장점은 고통을 견디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어느 날 예고 없이 급사하게 될 테니 말이다. 그러나 두 작가는 주인공의 죽음을 두고 독자들을 눈물콧물 빼게 하는 대신, ‘시한부=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공식에 충실하게 소설을 이끌어간다. 죽음조차 극복한 주인공 기드온의 한계가 없는 활약과 액션은 독자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새롭고 흥미진진한 소재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현재의 전력량의 99%를 절감해주는 신기술과 병원에서 잘려진 신체 일부를 모아둔 무덤, 폭우 속의 불도저 대결, 휘청이며 무너져내리는 탑 등은 한 편의 영화를 보듯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매력적인 주인공, 새롭고 위험천만해서 상상을 초월한 미션, 썸 타는 남녀, 끈끈한 브로맨스, 허를 찌르는 유머 코드 등 첩보 스릴러의 필수 요건을 두루 갖춘 이 소설의 주인공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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