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엑시덴탈 유니버스
글쓴이
앨런 라이트맨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6년 5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앨런 라이트맨

물리학자이자 인문학자, 작가. 1948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과학과 문학에 재능을 보였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와 함께 여러 잡지에 에세이와 시, 단편소설을 발표했다. 하버드대학교와 메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 MIT에서 인문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과학과 인문학 분야에서 동시에 교수직을 맡은 MIT 최초의 인물로, 과학과 인문학의 교차점, 특히 과학, 철학, 종교, 영성 간의 다중 언어를 탐구하는 것을 즐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아인슈타인의 꿈』과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 최종 후보작에 올랐던 『진단』을 비롯해서 7권의 소설을 집필했으며, 회고록과 수필집, 과학 서적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더 아틀란틱」,「그란타」,「하퍼스 매거진」,「뉴요커」,「뉴욕 리뷰 오브 북스」,「살롱」,「네이처」 등에 게재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지금껏 한 번도 속 시원하게 해결된 적 없는 까다로운 질문, “물질적인 뇌가 어떻게 자아, 영혼 같은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경험을 가능케 하는가”에 대해 응답한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데카르트, 아인슈타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의식과 경험에 관한 인류 최고 지성의 사유와, 과학의 최전선에서 최신 이론을 만들어내는 동시대 과학자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과학적 세계관과 인간의 초월적 경험 사이에 이 둘이 양립할 수 있는 새로운 자리를 개척한다. 우리가 어디에나 있는 삶의 경이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직접적인 영감을 주는 이 책을 통해 “과학자와 예술가, 신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모두 두려움도 불안도 없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이상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경외심과 경이로움으로 기지와 미지 사이의 벼랑 위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천문학
“우주는 정말 아름답고, 단순하며, 우아하다
무엇보다 우리 인생과 완벽하게 닮아 있다!”

시드니 어워드 ‘베스트 에세이’ 수상

MIT 최초로 과학과 인문학 교수에 동시 임명된 앨런 라이트먼,
그가 들려주는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인 일곱 우주 이야기

· 우연의 우주 이제 우주는 추측의 영역으로 향한다
· 대칭적 우주 우리는 왜 대칭에 끌리는가
· 영적 우주 우리에게는 해답이 없는 질문도 필요하다
· 거대한 우주 우주는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 덧없는 우주 시간의 화살은 미래를 향해 날아갈 뿐
· 법칙의 우주 인간은 합리성을 찬양하고 비합리성을 사랑한다
· 분리된 우주 오감 너머의 세계

이론물리학자이자 소설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앨런 라이트먼은 MIT 최초로 과학과 인문학 분야 교수로 동시 임명된 사람이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연구하면서 꾼 꿈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낸 그의 책 『아인슈타인의 꿈』은 30여 개국에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엑시덴탈 유니버스』는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글을 쓰는 데 강점을 보이는 저자의 특기를 잘 살린 과학 에세이다. 이 책은 우주를 설명하는 최신 과학 이론이 우리 삶과 동떨어진 무언가가 아닌 우리 삶을 움직이는 최전선에 있다는 점, 그리고 삶을 탐구하는 것이 과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다. 나아가 그동안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최신 과학 이론을 문학에서 볼 수 있는 서정적인 글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담아 전달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엑시덴탈 유니버스』는 우주에 관심은 있지만 과학 이론을 어렵게 생각한 사람, 인문학적 관점으로 현대 우주론을 통찰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