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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5 우주공학
글쓴이
채연석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7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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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연석

1951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희대 재학 시절,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이 고려말기의 ‘주화’라는 것을 밝혀냈으며, 조선시대의 ‘신기전’이 ‘주화’를 개량한 로켓이자, 신기전 중 가장 큰 ‘대신기전’은 세계 최초의 초대형 로켓이라는 사실을 학계에 알렸다. 1987년 미시시피 주립대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항공우주공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소가 창설됨에 따라 한국항공우주연구서 선임연구원, 과학로켓개발사업단장 및 우주추진연구그룹장, 선임연구부 부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과학관측로켓 KSR-Ⅰ, KSR-Ⅱ, KSR-Ⅲ의 개발에 중추적인 기둥 역할을 했다. 특히 국내 최초의 액체추진제 KSR-Ⅲ을 100퍼센트 우리 기술로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 중ㆍ소신기전을 복원했다. 영화 "신기전"에서는 신기전 복원 자문 역할을 톡톡히 했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 6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으로 재임했으며, 현재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있다.

한국과학문화재단의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2002), SBS의 ‘슈퍼코리언’(2007), 경향신문의 ‘한국을 이끌 60인’(2006)에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국회과학기술대상(2002), 과학기술훈장 웅비장 수훈(2003)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눈으로 보는 로켓 이야기』『눈으로 보는 우주개발 이야기』『로켓 이야기』『우리는 이제 우주로 간다』『처음 읽은 미래과학교과서-우주공학』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인류의 지구 탈출을 실현시켜 준 로켓, 우주선을 만드는 기술과 종류부터 다양한 우주 개발 노력의 역사, 구소련과 미국의 유인 우주 비행, 무궁무진한 에너지 자원을 가진 달 탐험 계획, 우주 개발의 꿈이라는 우주정거장 건설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고, 앞으로 알아야 할 우주공학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구(舊)소련이 첫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한 지 5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이며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이 등장한 만큼 우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이때, 이 책을 통해 우주공학의 최신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자. 각 주제마다 우주공학에 대한 보충 설명과 흥미를 북돋을 수 있는 신나는 우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쉽고 재미있게 우주과학 역사와 우주의 신비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로켓, ‘귀신같은 기계화살’ 대신기전, 목성과 만나기 위해 10억km를 날아간 파이어니어 10호, 아폴로 11호의 달 탐험은 과연 진짜일까? 달 탐험에 관한 생생한 기록,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을 태울 소유스 TMA 우주선, 지구의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한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 등 흥미진진한 우주공학 탐험 이야기가 만화보다 재밌게, 참고서보다 알차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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