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영어교육의 큰 변화는 지식중심의 언어학습에서 체험중심의 언어감각 발달로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읽기, 듣기 등은 다양한 원서자료와 원어민을 통해 매우 앞선 교육환경에 있습니다. 하지만 문법의 경우 논리적 사고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여전히 어려운 영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Soli's Cartoon Grammar'는 '솔리'의 여정을 통해 단순한 표현부터 관계성을 가진 복잡한 표현까지 가장 기초적이며 실용적인 문법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단어와 문장을 익살스럽고도 친숙한 그림들이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시각으로 직관하는 기억법에 근거하여 구성하였으므로 이미지와 단어, 이미지와 문장이 함께 기억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Soli's Cartoon Grammar'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렵게만 알려 주었던 부모님들과 교사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을 더 이상 쉽게 설명 할 수 없어서 고민이었다면 아이들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책입니다. 한편의 에니메이션과 같은 솔리이야기가 끝이 날 즈음 어느덧 향상된 영어실력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