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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컵케이크 살인사건
글쓴이
조앤 플루크 저
출판사
해문출판사
출판일
2007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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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플루크

자신의 소설 속 주인공인 한나 스웬슨처럼 겨울이 몹시 추운 미네소타 외곽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공립학교의 교사와 상담가, 음악가, 사설탐정의 비서, 요리사, 파티 플래너 등 안 해본 직업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작가의 꿈을 키워오던 그는 1980년, 드디어 작가로 데뷔하게 된다. 이후 스릴러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작품 속에서 한나가 소개하는 레시피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나 스웬슨 시리즈는 미국에서의 선풍적인 인기로 일본과 러시아에 번역 출간되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COZY MYSTERY 코지 미스터리 시리즈〉 『초콜릿칩 쿠키 살인사건』, 『딸기 쇼트케이크 살인사건』, 『블루베리 머핀 살인사건』, 『레몬 머랭 파이 살인사건』, 『퍼지 컵케이크 살인사건』, 『설탕 쿠키 살인사건』, 『복숭아 파이 살인사건』, 『체리 치즈케이크 살인사건』, 『키라임 파이 살인사건』, 『캔디 케인 살인사건』, 『당근 케이크 살인사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핼러윈을 3주 앞둔 한나는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고양이 룸메이트인 모이쉐의 사료도 교체해줘야 하고, 제부인 빌의 경찰서장 선거도 도와야 하며, 임신한 동생 안드레아 돌보기에, 요리교실까지…….

한나는 요리교실로 찾아온 현 경찰서장이자 제부의 라이벌인 그랜트 서장에게 새로 만들어 두었던 퍼지 컵케이크의 시식을 부탁한다. 그리고 늦은 시간 누군가에 의해 죽임을 당한 그랜트 서장의 앞섶은 퍼지 컵케이크의 얼룩이 있고, 그 당시 알리바이가 없던 빌이 용의자로 몰린다. 더구나 그 수사를 맡은 사람이 마이크라니, 한나는 기가 막힐 뿐이다. 항상 한나의 수사를 도와주던 노먼은 시애틀 학회에 가 있고, 마이크를 마음에 들어 하는 연적까지 생긴다. 언제나 그렇듯이 한나는 사건을 해결하고 두 남자와 연애를 계속 즐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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